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내 신앙이 살아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하고 있나요? 요즘 나의 믿음의 온도는 어느 정도인지 솔직하게 나눠봅시다.
형식적인 신앙생활과 실제적인 그리스도와의 관계 사이에서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지금 내게 맡겨진 '적은 일'은 무엇인가요? 그 자리에서 충성하고 있다고 느끼나요, 아니면 더 큰 무대를 기다리고 있나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한다"는 말이 내게 어떻게 다가오나요? 신앙의 동기가 의무인지, 기쁨인지 함께 나눠봅시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요즘 내 삶에서 나를 흔들거나 미혹하는 목소리는 어떤 것들인가요? 그 안에서 진리를 붙드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나는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정체성이 실제로 내 일상의 선택과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지금 내가 "보이는 것"에 너무 집중하여 흔들리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 그 상황에서 '영원한 관점'을 갖는다는 것이 내게 어떤 의미인지 나눠봅시다.
지나고 나서 '그 고난이 내게 유익이었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나요? 그때 하나님을 어떻게 경험했는지 나눠봅시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최근 하나님이 내 두려움이나 어려움에 응답해 주셨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그 경험을 함께 나눠봅시다.
나의 신앙 이야기가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힘과 기쁨이 된 경험이 있나요? 나눔의 자리가 내게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해봅시다.